IT 산업의 기본 활용은 데이터베이스이고 그 발전의 방향은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 처리하는 것에 맞추어 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난 30년간 데이터베이스는 빠른 발전을 거듭해 오면서 IT 자원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의 역할을 해 왔으나, 동시에 기업의 IT 담당자들에게 가장 골치 아프고 비용이 매몰되는 요소로서도 작용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개선이 더디게 진행되어 온 이유는 일부 업체의 독과점이 점점 심화되어 가는 상황도 일정부분 작용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데이터 테이블의 복잡성이 증대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요구도 점점 다양해 지고 있는 최근의 요구사항을 같은 그릇에 담아내기에 점차 한계에 부딪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참여와 공유” 라는 가치로 무장한 오픈소스 진영의 데이터베이스는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추어 다양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또한 비공개 진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 많은” 참여자들의 공여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비용과 성능의 측면 뿐 아니라, 기업의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의 관리를 블랙박스에 의존하던 리스크에서 해방되는 것도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의 활용을 검토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무시할 수 없는 흐름이 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소개하고, 그 활용 사례들을 검토하는 의미 있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6월 20일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락플레이스가 주관하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실전활용 세미나에 오셔서 새로운 메가트랜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6월 (주)락플레이스

주최주관
락플레이스
협찬"
다우기술
대상정보기술
큐브리드
인포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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